2008년 07월 21일
쭉쭉쭉
요새 들어 계속해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.
하늘에서 계속 비가 떨어지니 마음도 차분히 가라앉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.
살아가는 것이 뭐 쉬운 것이 있겠느냐 만은 이 곳 군대에 있다는 자체는
사는 것을 너무나도 힘겹게 합니다.
뭐 투정을 부리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.
또 괜한 어리광을 피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.
또 혼자 나와 있다는 외로움을 표현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.
하지만 무엇보다도 내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은
역시나 견디기 쉬운 고통은 아닌듯 합니다.
수행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고 외는 '육바라밀'에는
정진바라밀이라고 있습니다.
수행하는데 마음에 장애없기를 바라지 말라고 하고, 그 장애가 수행에
도움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.
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.
여기서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 것인지..
그리고 이런 수행이 내 삶에 어떤 도움을 주게 될 것인지...
그러나, 여기서의 고통을 조금씩 참고 살아나간다면, 밖에서 못할 것이라는 것은
없을 것 같습니다. 한번 어려움 것을 해보면 그보다 쉬운것은 훨씬 쉬워보이는
그런 것과 같은 것이라 할까요?
비오는 하늘을 보면서 괜시리 마음이 싱숭생숭 해져서 한마디 써보았습니다.
7월도 다 지나갔습니다.
7월의 끝자락에 백암사에서
하늘에서 계속 비가 떨어지니 마음도 차분히 가라앉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.
살아가는 것이 뭐 쉬운 것이 있겠느냐 만은 이 곳 군대에 있다는 자체는
사는 것을 너무나도 힘겹게 합니다.
뭐 투정을 부리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.
또 괜한 어리광을 피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.
또 혼자 나와 있다는 외로움을 표현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.
하지만 무엇보다도 내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은
역시나 견디기 쉬운 고통은 아닌듯 합니다.
수행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고 외는 '육바라밀'에는
정진바라밀이라고 있습니다.
수행하는데 마음에 장애없기를 바라지 말라고 하고, 그 장애가 수행에
도움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.
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.
여기서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 것인지..
그리고 이런 수행이 내 삶에 어떤 도움을 주게 될 것인지...
그러나, 여기서의 고통을 조금씩 참고 살아나간다면, 밖에서 못할 것이라는 것은
없을 것 같습니다. 한번 어려움 것을 해보면 그보다 쉬운것은 훨씬 쉬워보이는
그런 것과 같은 것이라 할까요?
비오는 하늘을 보면서 괜시리 마음이 싱숭생숭 해져서 한마디 써보았습니다.
7월도 다 지나갔습니다.
7월의 끝자락에 백암사에서
# by | 2008/07/21 17:12 | Story 1.5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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